홋카이도 왕새우

홋카이도 왕새우는 홋카이도에서는 오호츠크 관내의 사로마호, 노로토호 이외에 네무로 관내의 노츠키에서 밖에 잡히지 않는 귀중한 새우. 날것일때는 녹갈색의 바탕색에 노란색이나 검은색의 줄무늬가 있고 삶으면 선명한 빨간색으로 바뀐다. 살은 단맛이 강하고 내장의 맛도 좋다. 어기가 7월~8월로 짧고 자원보전을 위해 어획제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기 이외에는 거의 맛볼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여름철 진미로 절대적 인기를 끌고 있다.

[오호츠크의 주산지] 아바시리시, 키타미시 토코로정, 사로마정, 유우베츠정
[출하시기] 7월~8월
오호츠크산 북해 왕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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